국제 일반

전생에 무슨 죄를…벼락 4번이나 맞은 청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평생 한번 맞기도 힘든 벼락을 무려 4번이나 맞고도 살아난 20살 청년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남미 콜롬비아의 작은 마을인 세레테에 사는 알렉산더 맨돈(20)은 최근 군 제대 후 집에 돌아왔다. 놀라운 것은 그가 군생활 중 무려 3차례나 번개에 맞았다는 것.

천신만고 끝에 무사히 제대한 그는 이제 안전한 집에서 살 수 있다는 생각도 잠시 또다시 번개에 맞는 불상사를 당했다. 해외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 사연이 더욱 화제가 된 것은 벼락을 예방하는 기괴한 방법이다.

답답한 마음에 마을 민간 치료사를 찾아가 얻은 벼락을 피하는 방법은 바로 산채로 땅에 묻히는 것이었다.

맨돈은 “치료사가 땅의 기운을 통해 벼락의 기운을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면서 “사람들의 도움으로 몇시간 동안 얼굴만 내민 채 땅 속에 묻혀 있었다.”고 밝혔다.

현지언론은 “이 마을의 기괴한 방법이 청년에게 정말 효과가 있을지는 더 두고봐야 한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선생님 왜 거기서 나와요”…제자와 성관계 의혹 휩싸인 美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