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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이수정 덤벼봐…‘옥타곤 여신’들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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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브리트니 팔머가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선은 3일(현지시간) 남성지 FHM 매거진 최신호 표지 모델을 장식한 옥타곤걸 아리아니와 브리트니의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속 두 모델은 미국의 국기인 성조기가 그려진 딱 달라붙는 수영복을 입고 운동과 춤으로 다져진 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2006년 옥타곤걸로 데뷔한 아리아니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링걸’을 차지한 섹시스타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브리트니 팔머는 2011년 WEC가 UFC와 완전합병을 이루면서 옥타곤으로 넘어온 섹시스타로 2012년에 ‘올해의 링걸’을 차지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모델 강예빈과 이수정이 옥타곤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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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H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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