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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에바 롱고리아 끈 비키니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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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에바 롱고리아(38)가 아찔한 끈 비키니 몸매를 노출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에바 롱고리아는 푸에르토리코 카리브 해변에서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탄력있는 몸매로 선탠을 즐기며 망중한을 보냈다.

그녀는 해변에서 주황색 끈 비키니를 매만지다 본의아니게 가슴이 노출되는 순간이 포착되기도 했다.

’위기의 주부들’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에바 롱고리아는 마케팅계 거물인 J.R 과 로렌 리딩거의 딸 앰버의 결혼식 참석차 카리브해에 왔다.

앰버는 리츠 칼튼 도라도 비치에서 가수 겸 배우 드웨인 맥 로린과 결혼식을 올렸고, 식장에는 마크 앤소니, 클로에 그린, 클로에 카다시안, 팻 조, 메리 제이 블라이즈 등 유명인사 170여명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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