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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시카 파커, 예쁜 쌍둥이 자매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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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여운 모습의 쌍둥이 소녀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웨스트 빌리지에서 할리우드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화제의 쌍둥이 소녀는 톱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48)의 딸인 타비사와 마리온(4).

최근 엄마와 함께 등교하는 모습이 포착된 타비사와 마리온은 이날 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파커는 지난 1997년 동료배우 매튜 브로데릭과 결혼했으며 2009년에는 대리모를 통해 이들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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