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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구장서 시구하는 ‘인디아나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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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해리슨 포드, 힘찬 투구로 노익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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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아나 존스 시구
사진=TOPIC / SPLASH NEWS


인디아나 존스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 나타났다.

1981년에 개봉한 ‘레이더스’등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톱스타 해리슨 포드(70)가 최근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전에서 시구를 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야구 영화 ‘42’로 스크린에 복귀한 해리슨 포드는 이날 7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만큼 힘찬 시구로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영화 ‘42’는 미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흑인선수였던 재키 로빈슨의 인간 승리를 그린 작품으로 해리슨 포드는 로빈슨을 브루클린 다저스에 합류시킨 제너럴 매니저 브랜치 릭키 역을 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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