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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끈 없는 의상 입고 모래에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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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30)가 인터넷상에 자신의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카탈로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끈 없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해변 모래 위에 누워 햇볕 아래 일광욕을 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은 호주와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의 작품으로 미란다 커의 탄탄하면서도 매력적인 몸매가 잘 드러나 있다.

한편 미란다 커의 이번 화보는 자신이 만든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의 새로운 캠페인을 위해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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