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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 구릿빛 피부 과시하려 과감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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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케이트 모스(39)가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기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9일 영국 일간지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트 모스는 영국 태닝업체 생트로페가 출시한 페이크태닝 제품 홍보를 위해 수영장에서 알몸을 드러냈다.

페이크태닝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없이 피부를 자연스럽게 태운 것처럼 연출하는 일종의 로션이다.

따라서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자연 태닝 시 발생할 수 있는 비키니 등의 수영복 끈 자국 없이 완벽하면서도 건강한 피부톤을 연출하고 있다.

케이트 모스는 1988년 15세 때 모델로 데뷔, 캘빈클라인, 샤넬, 버버리, 크리스챤 디올 등 해외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으며,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과 한때 사귀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지난 20011년 록밴드 ‘더 킬스’(The Kills)의 멤버 제이미 한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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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트로페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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