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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카리브 해변 후끈 달군 핑크 비키니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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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닷가를 후끈하게 달구는 미녀들이 나타났다.

떠오르는 핫바디로 유명한 남아공 출신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4)이 중남미 카리브 해에 있는 프랑스령 생바르텔르미 섬 해변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신장 175cm의 금발미녀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2013년 ‘빅토리아 시크릿’ 수영복 화보 표지모델로 선정돼 이날 수영복 촬영을 하며 날씬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를 마음껏 과시했다.

옅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매혹적인 S라인을 선보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잡지 보그, 엘르 모델로도 유명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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