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침팬지가 직접 찍은 사진…무려 1억 원에 경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흐릿하고 초점도 맞지 않은 사진이 무려 1억 원에 팔린다?

‘사진 찍는 침팬지’로 유명한 미키(15)가 찍은 사진 2장이 다음 달 영국 소더비 경매에 출품, 낙찰 예상가가 6만 파운드(약 1억 원)로 책정됐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수동카메라로 촬영했으며 ‘미키의 눈으로 본 모스크바’라는 이름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현대예술가 비탈리 코마와 알렉산더 멜라미드의 대형 프로젝트인 ‘동물과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With Animals)의 하나로 제작됐다.

경매 큐레이터인 수아드 가라예바는 “침팬지가 사진을 찍다니 놀랍다. 이 작품은 절대 평범한 작품이 아니다.”라며 경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링크=클릭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