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팝 가수 저스틴 비버(19)가 우주인이 된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캐나다 출신의 팝 가수 저스틴 비버(19)가 우주인이 된다. 그는 죽기전에 누구나 한번 하고싶은 우주여행의 꿈이 실현 될수 있게 됐다. 비버는 최근 미국의 상업우주선인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호의 승선계약에 사인을 하고,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비용으로 25만달러를 지불했다.

비전그룹의 브랜슨이 추진하는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 호는 약 2시간반만에 지구를 구경할 수 있는 우주비행 프로젝트이다. 비버는 레오나드 디카프리오,애쉬튼 커쳐와 함께 우주비행에 참여하는 저명한 인물 중의 한명이 되었다.그는 안젤리나 졸리, 비욘세 등과 함께 우주에서 첫번째 뮤직 비디오를 찍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버진 갤럭틱의 추진위원장인 리카르도 브랜슨은 트위터에 “ 저스틴 비버와 스쿠터 브라운이 버진 갤럭틱의 우주인이 되는 소식에 대단히 기쁘다”고 소감을 올렸다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호는 지난 4월 켈리포니아에서 로켓 추진 첫 번째 초음속 비행에 성공적인 실험을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내년에 승객을 태우고 첫 번째 임무를 수행 하길 기대하고 있다.

  버진 갤럭틱의 웹사이트 성명에는 “Virgin Galactic는 지구를 구경하면서 극미 중력(인력이 거의 없는 우주 궤도의 상태)을 경험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그 꿈을 실현 시켜 줄 수 있는 저궤도(sub-orbital) 우주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고 있다.

사진= 더선 캡쳐

장상옥 기자 007j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