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이 고양이 사진은 지난 8일 소셜 사이트 레딧닷컴에 공개돼 해외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자기야, 날 떠나지 마!’(Baby don‘t leave me!)라는 절묘한 제목으로 게재된 이 사진에는 “매달린 고양이 표정이 완벽하다”, “박제한 것 같다” 등의 다양한 의견이 달렸다.
한편 이 사진은 허핑턴포스트의 이혼 코너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공개됐다.
사진=레딧닷컴/임구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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