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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서 ‘옷 훌러덩’ 가슴 노출 미모女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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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미모의 한 여성이 갑자기 상의를 모두 훌렁 벗어버리고 가슴을 노출한 사건이 발생했다.

레스토랑 측의 신고로 경찰까지 출동한 이 사건은 최근 뉴욕 페닌슐라 호텔의 칵테일 바와 야외 레스토랑에서 벌어졌다. 이날 이 여성은 푸른색 고급 드레스를 입고 칵테일 바에 앉아 우아하게 사진작가를 향해 포즈를 취한 뒤 야외로 천천히 걸어나간 후 상의를 모두 벗어버려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결국 당황한 레스토랑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해 여성과 사진작가를 모두 밖으로 쫓아 버렸으며 조사결과 ‘예술’을 위해 이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의 행위를 모두 촬영한 사진작가 알렌 헨슨은 “예술에 참여한 여성은 모델 쉘비 카더”라면서 “점잖은 사람들이 모델의 일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고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대부분의 지역들과는 달리 뉴욕에서는 여성의 공공장소 상반신 노출이 불법이 아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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