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中소년 공중부양?분수대 수압에 2m 날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중국 후베이(湖北)성 언스(恩施)시의 투자족, 먀오족 자치주에 있는 주(州)문화센터의 음악 분수에서 분수대를 밟고 있던 소년이 수압에 날아올랐다가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고 징추왕(荊楚網)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물이 뿜어져 나오는 곳을 밟고 있던 이 소년은 수압으로 2m 정도 날아 올랐다가 떨어지면서 코와 입에서 피가 났고, , 충격으로 옷까지 찢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 문화센터는 완성된 지 얼마 안된 곳으로 현재 시험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사고가 있었던 분수대는 입장이 금지돼 있지만 많은 시민이 분수대 안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