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뿜어져 나오는 곳을 밟고 있던 이 소년은 수압으로 2m 정도 날아 올랐다가 떨어지면서 코와 입에서 피가 났고, , 충격으로 옷까지 찢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 문화센터는 완성된 지 얼마 안된 곳으로 현재 시험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사고가 있었던 분수대는 입장이 금지돼 있지만 많은 시민이 분수대 안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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