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제 일반
해일이야?폭풍이야?’위엄 쩌는’ 뉴펀들랜드 안개
임창용
기자
입력 2013.08.25 00:00
수정 2022.10.12 10:47
마치 영화속 거대 해일처럼 밀려오는 안개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에 소개된 이 영상은 짙은 안개가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레이크 하버 인근 산자락을 넘어오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에는 이를 촬영한 이가 “금방이라도 삼켜버릴 것 같다.믿을 수 없다’ 등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음성이 포함돼 있다.
영상이 찍힌 뉴펀들랜드 해안의 그랜드 뱅크스는 따뜻한 만과 차가운 반도의 공기가 충돌해 섞이면서 짙은 안개를 만들어내는 곳으로, 1년중 200일 이상 안개로 덮여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계약 체결” [밀리터리+]
대한민국 공군의 다목적 전투기이자 장거리 타격 주력 기종인 F-15K가 천문학적인 예산을 통해 최첨단 항전 장비로 무장한다. 미국 방…
국제 일반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했지만 기각 [핫이슈]
신혼 첫날밤 아내에게 얼굴을 긁혀 피를 흘렸다는 남성이 결혼 후 집에서 정신과 관련 약물을 발견했다며 이혼 소송과 함께 약 11만 위…
국제 일반
“내일부터 당신은 중국인”…황당 예언 같은 챌린지 확산, 이유는? [핫이슈]
마치 황당한 예언처럼 들리는 일종의 챌린지가 SNS에서 유행하고 있다. ‘내일 당신은 중국인이 됩니다’는 서양 여성들 사이에서 번지는…
월드피플+
‘월가’ 꿈의 직장 버리고 전쟁터로…우크라이나군 입대한 여성의 사연 [월드피플+]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등졌지만 반대로 꿈의 직장에서 전쟁터로 향한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
국제 일반
“미·중 싸우면 미국 진다, 대만·일본도 중국 손아귀에”…충격 경고 [밀리터리+]
미국과 중국이 대만을 두고 충돌할 경우 미국은 중국의 공격을 막을 수 없을뿐더러 일본까지 함락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최근 미국…
국제 일반
드디어 물속으로…대만 최초 제작 ‘하이쿤 잠수함’ 100m 잠수 성공 [밀리터리+]
대만 최초의 자체 제작 잠수함이 드디어 잠수에 성공하는 기쁨을 맛봤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대만 주요 일간지 자유시보는 잠수함 하…
TWIG
연예/이슈/라이프
“내 아이 낳고 싶다”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 2세 욕심 털어놔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이청아, 교통사고로 부상… “촬영 일정에 치료 시기 놓쳤다”
‘차은우와 한솥밥’ 김선호, 탈세 의혹에 “고의 아냐…폐업 진행 중”
“울면서 전화한 아들, 감금됐대요” 한밤중 어머니 신고… 태국서 구출된 30대
2026년 2월 2일
홈캠에 잡힌 산후도우미 “아가야, 건강하고 행복해”…산모 눈물
2040 남성 조준한 ‘침대 위 불청객’… 이유 없는 죽음, 한 해에 200여명 목숨 앗아
시청률 0%대까지 떨어졌는데…전 세계 116개국 OTT 1위 찍은 ‘한국 드라마’
‘22.9% 신화’ 주연배우 재회, 제대로 통했다…첫 방송 15.5% 터진 ‘이 드라마’
서울EN
연예 핫이슈
이혜성, 전현무와 결별 4년 만에…한해와 “각별한 관계”
시청률 0%대까지 떨어졌는데…전 세계 116개국 OTT 1위 찍은 ‘한국 드라마’
‘천만 관객’ 영화계 거장의 드라마 도전…캐스팅부터 화제인 ‘이 드라마’
넷플릭스 1위 ‘대세’ 남배우, 제대로 일냈다…동시간대 1위 출발한 ‘이 프로그램’
‘22.9% 신화’ 주연배우 재회, 제대로 통했다…첫 방송 15.5% 터진 ‘이 드라마’
“내 아이 낳고 싶다”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 2세 욕심 털어놔
이청아, 교통사고로 부상… “촬영 일정에 치료 시기 놓쳤다”
부진하던 MBC 살렸다…‘대상 배우’ 앞세워 최고 시청률 17% 뚫은 ‘이 드라마’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 ‘한국은행급’ 초대형 금고
“그만해!”…홍진경, ‘무례’ 이관희 사과에 보인 ‘반응’
“약물 NO” 홍현희, 10㎏ 감량 후 몸매 자랑
‘해외 원정도박 의혹’ 女가수 “저 아닙니다”
‘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
공개 연애하더니…‘55세’ 지상렬, ♥16세 연하와 100일 데이트 공개
“신고합니다” 그리 전역…‘라스’서 父 김구라에 큰절
‘40억家’ 이나연, 이게 금수저 일상…4800만원 명품시계 자랑
월드피플+
‘월가’ 꿈의 직장 버리고 전쟁터로…우크라이나군 입대한 여성의 사연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등졌지만 반대로 꿈의 직장에서 전쟁터로 향한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다 전쟁터로 간 우크라이나 출신의 빅토리아 혼차루크(25)의 사연을 보도했다.러시아와의 전쟁이 벌어지기 전 그는 전 세계 많은 청
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1983년 미국 ABC가 제작·방영한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새’(국내 방영명 ‘가시나무새들’)의 주연 배우 레이철 워드(68)가 ‘노메이크업’ 영상으로 불거진 외모 논란에 대해 차분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젊음과 미를 잃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노화는 숨길 대상이 아니라 찬미돼야 할 과정”
글로벌 탑뉴스
(영상) 중국, 핵 폭격기 띄웠다…전투기 편대 호위받으며 무력 과시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전략폭격기를 동원해 무력시위를 벌였다.글로벌타임스, 신화통신 등 중국 관영 매체는 지난달 31일 “중국 인민해방군 남부전구가 해군과 공군 병력을 동원해 황옌다오(스카버러 암초, 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 영해와 영공, 그 주변 해·공역에서 전투 대비
56가지 약물 투여한 ‘피겨 여왕’의 컴백…최악의 도핑 사건 후 첫 경기, 결과는?
10대 초반부터 50여 가지의 약물을 투여하고 올림픽 경기에 출전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가, 결국 최악의 도핑 스캔들로 금메달 박탈과 출전 정지 명령을 받은 ‘피겨 여왕’이 금의환향했다.러시아의 카밀라 발리예바(20)는 최근 4년간의 자격 정지 징계를 마치고 은반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3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계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케찹 : 세계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후드티와 부츠를 선택한 진짜 이유
잠수함 꼼짝 마! 잠수함 잡는 대잠 드론 등장
스폰지밥 청바지, 이것 뭐예요?
고요한 계절이 빚어낸 풍경, 겨울 천황산 산행
“눈밭에 손글씨 써드려요”…‘월 200만원’ 中 이색 부업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