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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통신]전쯔단, ‘미모의 아내’와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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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대표 잉꼬부부 전쯔단(甄子丹,견자단)과 왕스스(汪詩詩)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보는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신랑왕(新浪網) 등 중화권 언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전즈단은 아내 왕스스 결혼 10주년을 기념 여행을 떠나 모처에서 ‘제 2의 허니문’을 즐기고 있다.

왕스스는 자신의 웨이보(블로그)에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잉꼬부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바닷가에서 찍은 듯한 사진 속 두사람은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전쯔단과 왕스스는 얼마 전 결혼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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