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진의 물음에대한 그의 답변은 간단하다.
”왜냐구요? 학교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 강을 건너는 것이니까요”
그는 “만약 버스를 탄다면 12㎞에 이르는 거리를 돌고돌아 3시간을 가야 한다”면서 “강을 가로질러 수영하는 게 가장 빠르고 쉽게 제시간에 도착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단 강을 건너면 마른 옷으로 갈아 입은 뒤 학교로 걸어간다.
실리콘인디아뉴스에 따르면 9월 5일은 인도에서 스승의날이다. 이날 학생들은 말리크 선생님이 학교에 도착하자 모두 웃음으로 반기며 카드를 내밀었다고 보도는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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