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돌보던 소년들과 ‘성관계’ 맺은 20대 미녀 결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자신이 돌보던 두명의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재판에 나선 미모의 여성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 법원은 2명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베이비시터 로니 보차드(22)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으나 형집행을 유예하는 대신 보호 관찰 2년을 선고했다.

논란의 사건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19세 였던 보차드는 자신이 아르바이트 삼아 돌보던 두명의 14세 소년과 성관계를 맺었다. 특히 그녀는 이같은 사실을 자랑스럽게 일기장에 늘어놓았다.

보차드는 당시 일기장에 “내가 돌보는 14세 소년과 환상적인 성관계를 맺었다” 면서 “5살의 나이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썼다.

당초 예상보다 형이 줄어든 것은 피해자 부모가 보차드의 선처를 호소했기 때문이다.

보차드는 법정에 출석해 “철없던 시절에 몹쓸짓을 저질렀으며 다시는 이같은 일이 없을 것”이라면서 “피해 소년과 그 가족에게 깊이 사죄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