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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던 소년들과 ‘성관계’ 맺은 20대 미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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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돌보던 두명의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재판에 나선 미모의 여성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 법원은 2명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베이비시터 로니 보차드(22)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으나 형집행을 유예하는 대신 보호 관찰 2년을 선고했다.

논란의 사건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19세 였던 보차드는 자신이 아르바이트 삼아 돌보던 두명의 14세 소년과 성관계를 맺었다. 특히 그녀는 이같은 사실을 자랑스럽게 일기장에 늘어놓았다.


보차드는 당시 일기장에 “내가 돌보는 14세 소년과 환상적인 성관계를 맺었다” 면서 “5살의 나이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썼다.

당초 예상보다 형이 줄어든 것은 피해자 부모가 보차드의 선처를 호소했기 때문이다.

보차드는 법정에 출석해 “철없던 시절에 몹쓸짓을 저질렀으며 다시는 이같은 일이 없을 것”이라면서 “피해 소년과 그 가족에게 깊이 사죄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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