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사냥하던 10대 소년, 애완견이 건드린 총에 맞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미국의 한 소년이 개가 실수로 건드려 발사된 총에 다리를 맞았다고 미국 매체 더 블레이즈가 보도했다.

미국 미네소타주(州)에 사는 이 19세 소년은 지난 일요일 강가에서 오리를 사냥하고 있었다. 보트가 출발하려는 순간 보트에 뛰어든 그의 애완견이 총을 잘못 건드려 발사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역 경찰인 톰 버치는 오전 9시 30분쯤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며, 바로 근처의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또한 생명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하지만 경찰은 “개가 보트 안으로 뛰어들며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며 “소년의 애완견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