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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촬영 시, 드라마틱한 웨딩앨범을 구성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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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은 보통 결혼식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찍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야외촬영과 실내촬영으로 나뉘는데 요즘은 야외촬영을 생략하고 실내촬영만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웨딩촬영에 있어서 예비부부들이 주목하는 바는 물론 ‘비용’과 ‘시간’의 문제다. 지역이나 업체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웨딩촬영을 하려면 하루를 풀로 시간을 내야 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예비부부들은 흔히 업체 측에서 보여준 샘플앨범을 보고 계약하고 진행하는데 촬영된 웨딩앨범을 보면 샘플과는 다른 사진인 경우다 많다.

이에 대해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은 “일반인들의 웨딩 사진도 샘플앨범처럼 드라마틱하고 엣지 있게 촬영할 수 있다”면서 일단 실내촬영 업체를 선택할 때 꼭 업체가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지, 아니면 신랑 신부가 요구하는 사진도 촬영해 주는 곳인지부터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예인들이나 전문 모델 등의 포즈를 담은 사진을 촬영기사에게 주문을 한다면 더욱 다양하고 예쁜 사진앨범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촬영을 위한 의상을 조금 더 신경 써 준비한다면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당연하지만 그만큼 매우 중요한 사실.

최근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경우 요즘은 거의 CD를 별도 구매를 하는 추세다. 이는 후에 앨범이 파손이 되거나 추가 액자를 만들고 싶을 때 스튜디오에서 파일을 삭제하거나 폐업 할 경우 곤란한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띠모웨딩은 신랑신부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결혼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원하는 신부들을 위해 35년 웨딩드레스 장인 김 라파엘 원장이 직접 제작한 드레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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