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메리 크리스마스!”…英왕실 사진 ‘진짜 가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맞은 영국 왕실의 모습도 보통 가정과 비슷할까? 최근 영국 언론에 엘리자베스 여왕을 비롯해 윌리엄 왕자 부부와 아들 조지의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있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선물을 놓고 흥겨운 왕실 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이 사진들은 그러나 ‘진짜같은 가짜’다.

이 사진은 작가 앨리슨 잭슨이 ‘창작’ 한 것으로 얼마 전에도 그는 윌리엄 왕자 부부와 아들 조지가 함께 목욕하는 사진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작품의 주제는 왕실의 크리스마스. 주인공은 바로 지난 7월 태어난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로 왕실 가족이 총출동해 선물을 주고받고 파티를 여는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다.

한편 앨리슨 잭슨은 일반인을 영국 왕실 인물이나 스타, 정치인 등 유명인으로 변장시킨 뒤, 그들을 둘러싼 루머와 가십을 연출사진으로 재현하기로 유명한 작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