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찔한’ 란제리 화보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아만다 사이프리드 란제리 화보
지난해 한국을 방문해 인기를 입증한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란제리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사이프리드는 미국판 W매거진 4월호에서 각기 다른 디자인의 란제리 세트를 그녀만의 개성으로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이프리드의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입술과 긴 금발머리는 여전했지만, 란제리의 디자인에 따라 귀엽고 상큼한 소녀와 요염한 여성의 분위기를 매끄럽게 소화했다.

그녀는 지난 해 영화 ‘레미제라블’을 통해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움 했으며, 이후 각종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해 12월에는 남자친구인 저스틴 롱과 내한해 한국 팬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이프리드는 W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영화 ‘레미제라블’ 이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 이전에는 지금보다 덜 유명했다”면서 “사람들이 내 성(姓)을 제대로 발음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이제는 사람들이 내 애완견에 대한 것까지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오는 5월 샤를리즈 테론, 리암 니슨 등과 열연한 코미디 영화 ‘서부에서 죽는 100만 가지 방법’(A Million Ways to Die in the West)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가슴 스치면 갑자기 우울”…수천 명 여성이 고백한 뜻밖의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