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많이 컸네~” 英윌리엄 왕세손 가족 사진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국 윌리엄(31)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31) 빈의 첫아들 조지 왕자의 모습이 공식적으로는 8개월 만에 공개됐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유명 사진작가 제이슨 벨이 공개한 이 사진은 켄싱턴궁전 창가를 배경으로 화목해 보이는 왕실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확대보기
사진 속 주인공은 단연 조지 왕자다. 태어나기 전부터 영국 국민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조지왕자는 무럭무럭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부모와는 달리 애견 루포와 시선을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작가 벨은 “따뜻한 봄 날씨를 배경으로 너무나 빛나는 한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고 평했다.

사진=JASON BELL(위),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