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개처럼 주인 반기는 ‘러블리’ 고양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마치 개처럼 주인을 반겨주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한 마리가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무’라는 이름의 이 암컷 고양이는 3일 만에 재회한 주인을 마치 개처럼 반갑게 맞이해 해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집에 먹이를 충분히 두고 가지 않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무의 주인이라는 이 게시자(아이디: inthelife)는 자신의 유튜브 게시글을 통해 집에 도착했을 때 절반 이상이 남아 있을 정도로 충분한 먹이를 두고 집을 비웠었다고 밝히고 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는 주인이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서자 2층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손살 같이 계단을 내려와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무’는 외로움을 잘 타는 고양이로 먹이보다 자신을 더 좋아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지금까지 176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