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피셜] 전 맨유 GK 쿠쉬착, 울버햄튼 입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맨유에서 후보 골키퍼로 활약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폴란드 출신 골키퍼 토마쉬 쿠쉬착이 잉글랜드 2부리그 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입단했다.

울버햄튼은 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쉬착의 영입을 알리며 그의 경험이 구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쿠쉬착은 "울버햄튼은 EPL로 승격할 자격이 충분한 팀" 이라며 "그 도전에 함께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맨유를 떠난 뒤 브라이튼에서 뛰던 쿠쉬착을 최근 계약이 해지된 후 새 팀을 구하는 중이었다. 그와 울버햄튼의 계약기간은 2015년 1월까지다.

아직 32세로 골키퍼로서는 뛸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은 쿠쉬착이 어떤 팀에서 정착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사진설명=홈페이지를 통해 쿠쉬착의 영입을 알린 울버햄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드론 맞고 3분 만에 침몰…실종 선원 결국 못 찾았다, 러시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