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웨스트햄, EPL 10월의 감독-선수 독차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10월 이달의 감독, 선수를 독차지한 웨스트햄(출처 EPL 공식홈페이지)


2014/15 EPL 10 라운드가 종료된 가운데 리그 5위에 올라있는 웨스트햄이 EPL 사무국이 매월 수여하는 EPL 이달의 감독, 선수상을 독차지했다.

EPL 사무국은 7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10월의 감독에 샘 앨러다이스 웨스트햄 감독, 10월의 선수에 웨스트햄 공격수 디아프라 사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빅 샘'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앨러다이스 감독은 10월에 리그 3경기에서 3승을 이끌어내며 팀이 5위에 오르는 데 큰 공을 세웠다. 특히 그가 바르셀로나에서 임대해 온 알렉스 송은 맨시티 전에서 맨시티 미드필더들을 제압하며 최정상의 실력을 보여주며 웨스트햄의 리그 경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EPL에서 뛴 6경기에서 6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던 사코는 10월에 리그 3경기에서 경기당 1골씩 총 3골을 기록하며 팀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알토란 같은 선수영입을 해온 끝에 10라운드까지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웨스트햄의 이번 시즌 최종성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한국 K9 차체 쓴 자주포, 전쟁 겪고 진화…폴란드 ‘크라프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