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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 우크라이나, “눈 싸인 탱크...추위 보다 혹독한 내전, 러시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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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싸인 우크라이나 탱크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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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중인 우크라이나 군인들. ⓒ AFPBBNews=News1


우크라이나 군 탱크가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북동쪽 도네츠스크에 있는 피스키 마을을 지나고 있다. 아래 사진은 피스키 마을에 진을 치고 있는 우크라이나 자원군인들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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