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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을 즐기는 방법…‘분노의 질주’ 그녀, 비키니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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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셸 로드리게즈, 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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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낸 여주인공 미셸 로드리게즈가 제68회 칸 영화제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셀 로드리게즈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칸 영화제에 참석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낸 뒤,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에 머물며 수영을 즐겨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채 즐거운 한 때를 보냈으며, 영화 속에서 보던 터프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을 쉴 새 없이 자랑했다.

흰색 비키니를 입은 탓에 까무잡잡한 피부와 탄탄한 근육이 더욱 돋보였다.

그녀는 이번 칸 영화제 휴가를 백인 남성친구 2명과 함께 즐겼으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다이빙과 일광욕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열린 ‘쇼파드 골드 파티’에 참석했으며, 출품작 중 하나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시사회에도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셸 로드리게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으로 인기를 재확인했다. 이 영화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약 8억 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으며, 시리즈 최초로 첫 주 1억 달러가 넘는 돈을 버는데 성공했다. 이는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개봉 첫 주 흥행기록 9위에 해당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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