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포토] 눈도 못 뜬 ‘쌍둥이 판다’ 올해 첫 출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중국이 국가보호 1급으로 지정하며 애지중지하는 판다가 '쌍둥이'로 태어났다. 

지난 22일 중국 쓰촨성의 청두 자이언트 판다 연구센터는 이날 어미 커린(7)이 인공수정을 통해 쌍둥이 판다를 출생했다고 밝혔다.

아직 눈도 못뜬 이 어린 판다들은 모두 암컷으로 올해 세계에서 첫번째로 태어난 쌍둥이다. 체중은 각각 118g, 70g으로 건강상태도 양호하다는 것이 센터측의 설명.

선임연구원 장 즈허 박사는 "지난 1월 어미에게 성공적으로 인공수정 했으며 지난달 확실한 임신 징후를 보였다" 면서 "큰 어려움 없이 출산을 마쳤으며 아기들이 태어나자 마자 어미가 포근히 감싸안았다" 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