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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녀, 태국 대형마트서 야동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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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국가인 태국에서 한 외국인 커플이 대형마트라는 공공장소에서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해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태국 매체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페이스북 등 SNS에 태국에 있는 한 대형마트 내에서 촬영한 외국인 남녀의 성관계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관광객으로 보이는 이들 남녀는 쇼핑하는 척 마트 내부를 돌다가 한 속옷 매장의 탈의실에 함께 들어가 성관계 영상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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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이 촬영된 곳은 태국 전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대형마트 체인 테스코 로터스로 알려졌다.

현재 테스코 로터스도 SNS에서 자사 마트에서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으나 아직 어떤 대응을 할지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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