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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스타] 패리스 힐튼, 수영복 입고 ‘개미허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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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리스 힐튼


“여름이 좋아!”
 
 할리우드의 셀러브리티인 패리스 힐튼(34)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냈다.

최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SNS에 ‘여름이 좋다’는 제목의 글에서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를 쓰고 수영복을 입은 채 따사로운 햇볕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하나로 합친 듯한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눈에 띠게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사진을 통해 부러울 것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금발의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수영복과 동일한 컬러인 화이트 컬러의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녀는 ‘상속자’다운 포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힐튼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이국적인 분위기의 스페인 이비자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비자섬 여행에는 그녀의 새 남자친구인 토마스 그로스가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0일에는 여동생인 니키 힐튼의 결혼식에 참가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家)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은 모델, 영화배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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