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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만 알아요…야옹이 매력 2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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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자신이 대장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많은 고양이가 그런 행동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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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매력이 단지 주인 품에 안기거나 가르랑거리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은 말한다.

‘집사’임을 자처하는 이들만이 이해하는 고양이의 특징 22가지가 최근 미국 매체 버즈피드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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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망가뜨리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마치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고양이는 끊임없이 모든 것을 어지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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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트는 지난 4일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7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 공유를 통해 확산하고 있다.


당신이 만일 고양이 집사라면 평소 해당 사항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또한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를 통해 고양이만의 매력을 느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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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당신이 일하거나 화장실에 가려고만 하면 당신에게 안겨 꼼짝 못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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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때 대개 엉덩이를 들이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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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양이 털과 싸움을 포기한다. 이제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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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생활 개념이 없어 샤워하려는 당신을 따라 화장실에 들어오려고 고집을 피운다. 화장실에 들이지 않으면 문밖에서 울고 반대로 들이더라도 다시 내보내 달라고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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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개인 공간 개념도 없다.
Twitter: @FloP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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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당신이 먹고 있는 음식이 무엇이든지 먹으려 한다. 심지어 자신이 싫어했던 것이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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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루 95% 정도 잠만 자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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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실, 깨어 있는 유일한 시간은 오전 5시부터 7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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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당신이 걸려서 넘어질 만한 장소에서 자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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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당신의 발을 신체 일부로 보지 않는다. 대신 죽여야 하는 별도의 생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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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몸집이 아주 작더라도 더블침대 50%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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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니면 당신 얼굴에 올라가 자려고 고집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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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끔찍할 정도로 선택 장애가 있다. 들어오지 않아 문을 닫는 즉시 들어오고 싶어한다. 당신이 문을 열고 나서도 들어올지 말지 확신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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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고양이 발은 실제로 고양이 신체 중 가장 귀여운 부분이다. 하지만 이 발은 고양이가 가장 만져지길 꺼리는 부위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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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자신의 배를 보여줄 때 간지럼 태우면 좋아할 가능성은 50%. 당신이 물리거나 긁힐 가능성 또한 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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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우리 인간처럼 고양이 모두가 사진발이 좋은 것은 아니다. 당신이 보기에 너무 귀여워 사진을 찍어 보면 뚱뚱하고 못생긴 생물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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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당신이 불편해하는 모든 행동을 할 것이다. “오, ○집사! 당신과 저녁 먹길 원하는 남자가 있나요? 당신이 저녁 준비하는 동안 내가 시끄럽게 굴어도 신경 쓰지 말아요” - 당신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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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고양이는 확실히 문제아다.
catshaming.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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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그리고 완벽하게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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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그리고 가장 사랑스러운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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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버즈피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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