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케이트 미들턴, 생애 첫 잡지 표지모델 데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생애 첫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

영국 BBC뉴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미들턴은 오는 5일부터 판매되는 보그(VOGUE) 영국판 6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한다.

특히 이번 잡지는 보그 영국판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호로, 케이트 미들턴의 사진은 총 7장이 실리게 됐다.

영국 왕실 역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는 국립 초상화미술관의 후원자다. 이 미술관이 보그 영국판과 협력을 통해 이번 사진 촬영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화보는 사진작가 조쉬 올린스의 작품으로 영국 동부 노퍽에서 촬영됐다”고 덧붙였다.

확대보기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대변인이 케이트 미들턴의 말도 전하고 있는데 그녀 역시 이번 촬영을 즐겼던 모양이다.

또한 그녀는 “초대해준 보그 측과 국립 초상화미술관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왕실의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윈저 왕세손의 아내로, 이들 부부는 슬하에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를 두고 있다.

확대보기


사진=영국 왕실/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