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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앗, 실수”…역대급 ‘외교적 결례’ 모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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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단은 영국 대사에게 매우 무례했어요”

최근 외교적 결례로 논란이 된 엘라자베스 영국 여왕의 ‘뒷담화’ 일부입니다. 지난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영국 국빈방문과 관련한 이야기였는데요.

가끔은 고의성이 다분한, 혹은 실수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중대한 외교적 결례를 범하는 각국 정상과 사절단의 사례를 모아봤습니다.

기획·구성 |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디자인 |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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