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월드피플+] 동시에 임신소식 공개한 세자매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에 사는 세 자매가 동시에 임신 소식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9일(이하 현지시간) 사만다 선드럽이라는 이름의 한 여성이 두 자매 케일라 베이커, 니셸 린 필즈와 함께 각자의 초음파 사진을 자랑스럽게 들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고 전했다.

4일 처음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까지 좋아요 3400개, 댓글 180개 이상이 달렸다.

사실, 해당 사진은 촬영 날짜가 어느 정도 지난 것이다. 세 자매 중 오른편에 있는 니셸 린 필즈는 이미 아기를 출산했다는 것.

확대보기


그녀는 지난달 31일 알렉스라는 이름의 남자아이를 낳았으며, 소식과 함께 하늘색 비니를 쓴 사랑스러운 아기 사진을 하루 뒤인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즉 먼저 태어난 알렉스가 다른 두 사촌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

게시물에는 여러 네티즌의 호감 어린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너무 귀엽다”면서 “다른 두 사촌도 기다려진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나와 내 시누이도 동시에 임신해 있었지만, 한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몰라 아쉬웠다”고 말했다.

확대보기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