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모바일 픽!] 귀여운데 무서워…오싹한 아이들 사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어린 자녀들의 사진은 훈훈한 웃음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꾸밈없는 아이들의 행동과 말이 때로는 어른들을 오싹하게 만들 때도 있다.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터넷에서 한 번씩 화제를 모은 ‘오싹한 아이들 사진’들을 소개했다.

확대보기
▲ 부모가 어설프게 그려놓은 페이스페인팅 때문에 소름끼치는 모습이 된 여자 아이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확대보기
▲ 동생 옆에서 무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누나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확대보기
▲ “엄마, 아빠, 살아있어서 다행인 줄 아세요”라고 쓰인 밸런타인데이 카드
사진=The Chive


확대보기
▲ 하루 종일 플라스틱 부엉이를 들고 다니는 조카의 사진. 귀엽지만 한편으론 위화감이 든다.
사진=트위터


확대보기
▲ “이 꼬마가 사탕을 조금 달라고 했지만 사탕이 다 떨어진 직후였다. 그 뒤로 비행 내내 이런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사진=트위터


확대보기
▲ “꼬마들도 충분히 소름끼칠 수 있다. 6살 조카에게 이게 무슨 상황인지 묻자, ‘죽은 엄마를 되살려내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확대보기
▲ 11살짜리 자녀가 준 생일축하 카드. “인생은 죽음으로 끝나는 워터슬라이드에요. 아빠는 여기쯤에 있어요”
사진=트위터


확대보기
▲ 목매단 인형 뒤에 무표정하게 서 있는 아이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혼혈 아기 만들자”…여경에게 한 말, 美 경찰 간부 결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