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제발, 한입만’…눈빛, 몸짓으로 말하는 견공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제발, 한입만’…눈빛, 몸짓으로 말하는 견공들


얼마나 잘 훈련이 돼 있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항상 자기 밥을 다 먹어도 주인이 먹는 음식 냄새에 미치는 견공들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주인이 뭔가를 먹을 때 조금이라도 얻어 먹으려고 애쓰는 반려견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했다.

이들 견공은 당신이 뭔가를 먹을 때 짖거나 낑낑대는 소리를 내는 대신 다른 공략법을 구사한다. 음식을 먹고 있는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리 사이로 불쑥 얼굴을 내미는 등 우스꽝스러우면서도 불쌍한 표정으로 주인의 마음을 흔들어놓기 위해 애를 쓴다.

주인이 먹는 음식을 탐내는 경우는 대부분이 반려견이겠지만,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일련의 사진 중에는 반려묘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자, 당신과 함께 사는 반려동물은 다음 중 어떤 표정에 가까운가. 지금 한 번 확인해보자.

확대보기
▲ 주인의 치킨을 노리는 시베리안허스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것 같다.


확대보기
▲ 스테이크 냄새에 이끌려 주인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내민 불도그.


확대보기
▲ 피자 좀 먹어본 것일까. 불도그 표정이 우스꽝스럽다.


확대보기
▲ 아기와 함께 주인이 먹는 음식을 바라보는 반려견들.


확대보기
▲ 주인의 다리 사이로 불쑥 얼굴을 내민 견공.


확대보기
▲ 반려묘들도 저마다 방식으로 주인의 음식을 원한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견공은 공손한 자세로 음식을 달라고 애원하는 것 같다.


확대보기
▲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식탁보 밑에서 불쑥 머리를 내민 반려견.


확대보기
▲ 사진 속 두 견공은 음식을 앞에 두고 내적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확대보기
▲ 이 반려견은 일단 얻어먹으려면 주인과 시선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아는 듯한 표정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