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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 이번엔 19세 금발 모델과 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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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카프리오, 이번엔 19세 금발 모델과 염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2)가 이번엔 19세 금발 미녀 모델과 데이트를 즐긴 모양이다.

미국 연예매체 ‘저스트 자레드’는 2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클럽에서 한 금발 미녀와 나와 같은 차량에 탑승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디카프리오는 파파라치의 시선을 의식해 모자를 꾹 눌러쓰고 차량 조수석에 탔고 묘령의 여성은 뒷좌석에 탔다.

저스트 자레드는 디카프리오와 같은 차량에 탄 여성은 모델 에이전시 ‘IMG’에 소속된 줄리엣 퍼킨스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디카프리오와 새롭게 염문을 뿌린 퍼킨스는 1998년 9월 28일생으로, 이제 만 19세다. 뉴질랜드 출신으로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현재 연인으로 알려진 독일 모델 로레나 레이(23)를 놔두고 다른 여성들과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알리나 바이코바(27)와 데이트를 즐겼는데 그 자리에는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하며 최근 이혼한 절친 토비 맥과이어와 정체불명의 금발 여성도 함께 있었다.

또한 지난달 9일에는 뉴욕에 있는 한 유명 클럽에서 예전에 1년반 정도 사귄 것으로 알려진 모델 토니 가른(25)과 새벽 시간에 손을 잡고 나오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재결합설이 나돌기도 했다.

사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TOPIC / SPLASH NEWS, 왼쪽), 줄리엣 퍼킨스(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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