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모바일 픽!] 2012년 vs 2018년…6년만에 급변한 사람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2012년 vs 2018년…6년만에 급변한 사람들(@viva_la_goddess/트위터)


먼지 쌓인 다락방이나 창고에 숨겨놓고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겠다고 맹세했던 과거 사진이 있다면 이제 꺼내서 공개할 시간이다.

현재 해외 네티즌을 중심으로 트위터에서 ‘#2012vs2018’라는 해시태그가 화제를 모으면서 6년 전과 현재의 자기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 중에는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하거나 성별을 바꾸는 등 자신의 겪은 고민을 극복하면서 자신감을 되찾은 사람들도 있다.

다음은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가 소개한 사람들 중에서 특히 주목받은 15명을 나열한 것이다. 사진은 왼쪽이 2012년이며 오른쪽이 2018년이다.

확대보기
▲ 1. ‘비프마스터 윌’이라는 이 미국인 남성은 과거 살을 빼기 전 뚱뚱했던 모습과 현재 날씬해진 모습을 비교하면서 크게 주목받았다.(@braveasanoun_/트위터)


확대보기
▲ 2. ‘한’이라는 이 여성은 “마침내 내게 딱 맞는 해시태그”라고 말했다. 정말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이다.(@hannahknxght/트위터)


확대보기
▲ 3. 조금 늦었지만 #2012vs2018. 이 트위터 사용자는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뀌었다.(@CassiusSwartz/트위터)


확대보기
▲ 4. ‘발와인더’라는 이 뉴요커 남성은 평범한 소년에서 모델처럼 변신했다.(@BalwinderSingh0/트위터)


확대보기
▲ 5. 크리스톨 퍼킨스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했다. 운동과 식사 관리를 병행했다고 한다.(@YourFavoriteLEO/트위터)


확대보기
▲ 6. 카레브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원래 여성이었다.(@carcrasheaarts/트위터)


확대보기
▲ 7. 엠마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이미지도 달라졌다. 그녀는 더는 예전 모습이 아니니 친절하게 대해달라고 말했다.(@emmabam_/트위터)


확대보기
▲ 8. 프리실라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허리 군살을 완전히 없앤 뒤 패션을 즐기고 있다.(@priscillashby/트위터)


확대보기
▲ 9. 크리스티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나도 동참한다”고 밝히며 통통했던 과거를 공유했다.(@christysecades/트위터)


확대보기
▲ 10. 사진에서 도도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 여성은 과거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던 안경을 쓰고 통통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유했다.(@sadkidsky/트위터)


확대보기
▲ 11. 사진에서 뿔테를 쓴 이 여성은 과거 남성이었다. (@FiercelyTrans/트위터)


확대보기
▲ 12.켈리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내가 (해시태그 대결에서) 이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kellyblaus/트위터)


확대보기
▲ 13. 5년간 암과 싸워 완치 판정을 받았다는 이 여성에게는 큰 호응이 이어졌다.(@addictiveluh/트위터)


확대보기
▲ 14. 이 여성은 과거 남성이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 덕분에 지금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charlianngray/트위터)


확대보기
▲ 15. 이 매력적인 여성은 어릴 때 외모 때문에 따돌림을 당했다고 밝혔다.(@viva_la_goddess/트위터)


추가 사진이 궁금하다면 해당 해시태그를 검색해보자.

사진=보어드판다/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중간에 쓰면 늦는다”…전문가가 꼽은 콘돔 사용 실수 6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