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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3억원 슈퍼카보다 빛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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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슈퍼카보다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야옹이 작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광고 진행을 위해 촬영장으로 이동 중인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작가는 3억원대 슈퍼카 페라리 안에서 꽃단장을 하고 있었다. 앙증맞은 헤어핀을 앞머리에 꽂고 찍은 작가의 셀카는 특유의 귀여운 분위기를 풍겼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6월 소유하고 있던 다른 차량을 전부 팔고 페라리를 샀다고 밝힌 바 있다. '영앤리치'의 대명사 야옹이 작가 수입은 연 2억2000만원, 월 평균 18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2019년 이혼 후 8세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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