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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반한 ‘인간 디올’ 김연아…에펠탑 앞 명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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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명품 자태로 프랑스를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6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디올 주최 행사에 참여한 사진을 올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올로 도배한 김연아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빠져들 것 같은 눈빛은 파리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국내외 팬들도 "이젠 여배우라고 해도 될 듯", "프랑스도 놀랐을 연느 미모", "여왕님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선수 은퇴 후 브랜드 모델 등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디올 '2022 F/W 여성 컬렉션'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현재 디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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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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