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송현서 기자입니다.
최신 뉴스
美, 우리를 바보로 아나?…“이란과 전쟁 중 아니다” 가스라이팅 논란
JD 밴스 미 부통령이 이란과의 현재 충돌 상황을 “전쟁이라고 부르지 않겠다”고 주장해 민주당의 반발을 샀다.밴스 부통령은 3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오는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과의 전쟁이 끝날 것으로 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금은 전쟁이라고 부르지 않겠다”며 “현재 활발한 교전은 없다”고 답했다
2026.09.04 08시 32분
“부부 성관계 강요하면 종신형”…파격적 경고 나온 이곳
아내에게 강제로 성관계를 강요하다 유죄로 인정될 경우 종신형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을 내놓은 아프리카 지역이 있다.나이지리아 서남부에 있는 라고스주 정부는 최근 아내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강제로 성관계를 시도하는 남편은 성폭행죄로 기소될 수 있으며 이는 라고스주 법에 따라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라고스주
2026.09.04 06시 54분
“일본 차세대 전투기, 엄청 비싸네”…한국 KF-21의 4.5배인 이유
일본이 영국·이탈리아와 글로벌 전투기 프로그램(GCAP)에 공동 참여하면서 기존 유럽 국가들의 전투기보다 훨씬 더 크고 비싼 전투기 개발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군사 전문 매체 밀리터리 워치는 2일(현지시간) “일본의 새로운 GCAP 전투기는 사거리 요건 때문에 크기가 매우 크고 비싸다”면서 “일본은 단
2026.09.03 21시 56분
“K2 전차 ‘한국어 문서’에 불만”…폴란드와 갈등 폭발한 이유
최근 현대로템이 폴란드에 K2 흑표 전차 28대를 차질 없이 납품한 가운데, 기술 이전을 둘러싸고 한국과 폴란드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우크라이나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는 2일(현지시간) “폴란드와 한국은 K2 전차의 국산화 세부 사항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며 “이로 인해 2028년
2026.09.03 16시 03분
“아군끼리 총격전, 수치스럽다”…도심에서 초유의 사태 발생한 우크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한복판에서 자국 보안기관끼리 총격전을 벌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사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한층 격렬해지는 가운데 벌어진 것이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등 외신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전날 키이우 드니프로우스키
2026.09.03 15시 06분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형’ 이유는?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의 잠수함 핵심 기술 자료를 정부 허가 없이 대만에 유출한 방위산업체 대표와 관련자들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1심에 이어 혐의 자체는 유죄로 인정됐지만 피고인 측의 양형 부당 주장을 재판부가 받아들이면서 감형이 결정됐다.창원지법 형사6-2부(김재현 부장판사)는 지난 2일 대외무역법 등의
2026.09.03 14시 01분
“3500㎞ 가야 보급 가능”…美 항모의 악몽, 녹슨 링컨함처럼 될까
이란 전쟁을 위해 중동에 투입된 미국 항공모함들이 ‘보급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미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일(현지시간) “이란의 공격으로 인해 중동 지역 미 해군의 공급망이 뒤집히면서 이 지역에 무기한 주둔 중인 항공모함, 구축함, 상륙함을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보도에 따르면 미 해군
2026.09.03 11시 25분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유명인
일본에서 배우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유명 남성 크리에이터가 전철에서 여고생을 20분 넘게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일본 TBS 등 현지 언론은 3일 “가나가와현 경찰이 성추행 등의 혐의로 다카하시 케이세이(25)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다카하시는 지난 6월 30일 오후 퇴근 시간대에 오다큐선 전철
2026.09.03 10시 42분
연료 떨어진 러軍 헬기, 도로에 추락…푸틴, 한국에 손 내민 이유
러시아 항공우주국 소속 Mi-8 헬리콥터가 사할린섬 고속도로에 비상 착륙을 시도하다 결국 추락했다.미국 방산 전문 매체 디펜스 블로그 등 외신은 2일(현지시간) 해당 헬기는 목적지 비행장에서 약 5km 떨어진 지점에 추락해 도로를 이탈한 후 곧장 전복됐다.사고 원인과 관련해 친러시아 군사 텔레그램 채널인 ‘파이터
2026.09.03 10시 16분
“북한이 자꾸 선 넘어서”…우리 군, 감시 장비 북상 검토 중
지난주 주말 북한군이 동부와 서부 전선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군사분계선(MDL)으로 남하해 군이 경고 방송, 경고 사격 등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리 군이 감시 장비 배치를 북쪽에 더 가깝게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일 “우리 군은 북한의 MDL 침범 등 활동을 면밀하게 감시하
2026.09.03 09시 56분
더보기
추천! 인기기사
한국 잠수함 샀어야지…“캐나다, 빙하 녹자 발등에 불 떨어졌
KF-21, J-10C에도 못 이긴다?…中서 한국 전투기 깎
“천궁-II는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 비판, 현실 될까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한국은 못 준다 했는데…우크라 “패트리엇 확보” 전격 발표,
“한국보다 뛰어난 中 전투기 엔진”…6세대 개발이 어려운 이
“중국산 전투기 더는 못 써”…韓 FA-50 ‘최대 100대
‘푸틴 턱밑’에 韓 K2 86대…연내 116대까지 늘리는 이
“韓, 무인기 개발 중인데”…벌써 드론 싣고 나는 튀르키예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