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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부탁해
“성격 차이인 줄 알았는데”…부부싸움 부른 뜻밖의 습관 [건강을 부탁해]
부부나 연인이 자주 다투는 이유는 대개 성격 차이, 말투, 집안일, 경제 문제처럼 보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의외로 단순한 생활 습관 하나가 관계를 서서히 흔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바로 서로 다…
2026.5.17 10시 03분
20대에 비만이면…간암 발병 위험 5배, 췌장암·신장암 2배 [건강을 부탁해]
20대 비만이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최대 5배 암 발병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스웨덴 룬드대학교 연구팀은 남녀의 체중과 암 발병률 데이터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튀르키예 이스…
2026.5.14 17시 02분
주 5회 ‘이것’ 먹었더니…알츠하이머 발병률 무려 27% ‘뚝’ [건강을 부탁해]
계란을 꾸준히 먹으면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린다 대학 연구팀은 장기간의 추적 관찰을 통해 계란 섭취와 알츠하이머병의 연관 관계를 밝힌 논…
2026.5.11 16시 57분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니 [건강을 부탁해]
성관계는 즐거웠지만 성생활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최근의 성관계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80%를 넘었지만, 지난 1년간 성생활 전반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56%에 그쳤다. 연구진은 개별 경험…
2026.5.8 08시 49분
가만 있어도 운동 효과?…당뇨약 먹자 ‘운동 물질’ 늘었다 [건강을 부탁해]
널리 쓰이는 당뇨병 치료제가 격한 운동 뒤 증가하는 물질의 농도를 높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운 전립선암 환자에게서 체중과 대사 건강을 관리할 단서를 확인했…
2026.4.8 16시 20분
“같이 있으면 늙는다”…노화 부르는 ‘이 사람’ 정체 [건강을 부탁해]
“너 때문에 내가 늙는다” 농담처럼 하는 말이지만 실제로 어느 정도 사실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변 인간관계 중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생물학적 노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
2026.3.10 16시 00분
살 빼고 시력 잃을 수도…“오젬픽 쓰고 시력 상실, 줄소송 진행 중” [건강을 부탁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당뇨병·비만 치료제인 오젬픽 처방 이후 시력을 상실했다고 주장하는 환자들의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는 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에 거주하는 토드 엥겔의 사례를 전했…
2026.3.10 11시 21분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다 [건강을 부탁해]
명상 방식의 깊은 호흡 훈련이 남성의 관계 지속 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 매체 맨스저널은 튀르키예 연구를 인용해 명상식 심호흡을 꾸준히 하…
2026.3.5 13시 33분
남성들이 넘기는 ‘아침 변화’…심장병 위험 신호일 수도 [건강을 부탁해]
남성들이 스트레스나 피로, 노화 때문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발기 이상 증상이 심혈관 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전문가 의견…
2026.3.2 11시 25분
칫솔 교체 시기, 논쟁은 끝났다…“○개월마다 바꾸세요” [건강을 부탁해]
국적과 문화에 관계없이 전 세계 욕실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칫솔의 교체 시기는 꾸준히 논쟁의 대상이었다. 최근 영국 레스터대학의 전문가가 오랜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임상미생물학과 부교수…
2026.2.25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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