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 7세 남아, 납치 후 52일간 소아성애자 벙커서 성착취 피해
러 7세 남아, 납치 후 52일간 소아성애자 벙커서 성착취 피해
귀갓길에 납치돼 두 달 가까이 성착취를 당한 러시아 소년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렌테베’(REN TV)는 지난 9월 러시아 블라디미르주의 … 2020.11.24 17시 51분
[여기는 중국] “사형!”…공안 2명에 흉기 휘둘러 살해한 형제의 인민재판
[여기는 중국] “사형!”…공안 2명에 흉기 휘둘러 살해한 형제의 인민재판
공안을 폭행해 사망케 한 남성에 대해 사형이 선고됐다. 중국 장쑤성(江苏) 화이안시(淮安) 중급인민법원은 지난 7월 폭력 사태 진압 중 사망한 공안 2명 … 2020.11.24 17시 35분
3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 참고래, 美해변서 사체로 발견
3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 참고래, 美해변서 사체로 발견
전 세계에 3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멸종위기 동물인 북대서양참고래가 해안가에서 목숨을 잃은 채 발견됐다. 미국 CNN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 2020.11.24 17시 23분
[반려독 반려캣] “나 체포됐다멍?” 가출했다 경찰에 보호된 개 표정 화제
[반려독 반려캣] “나 체포됐다멍?” 가출했다 경찰에 보호된 개 표정 화제
최근 독일에서 경찰이 보호한 개 한 마리의 표정이 SNS상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마치 자신의 잘못을 아는 것마냥 걱정하는 표정을 짓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2020.11.24 17시 20분
[여기는 중국] 코로나도 못 꺾은 부동산 열기…동부 해안가 도시 연일 ‘들썩’
[여기는 중국] 코로나도 못 꺾은 부동산 열기…동부 해안가 도시 연일 ‘들썩’
코로나19 사태에도 중국 부동산 가격은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 중이다. 특히 동남쪽 해안가 일대에 소재한 대도시 부동산 가격 상승률은 지난 5년 동안 최고치를 … 2020.11.24 16시 22분
“장례도 못치르고”…美 코로나 시신 650구, 8개월 째 냉동트럭 방치
“장례도 못치르고”…美 코로나 시신 650구, 8개월 째 냉동트럭 방치
지난봄 미국 뉴욕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 수백 구가 길게는 8개월째 냉동 트럭에 방치 중이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로나 1차 파동… 2020.11.24 15시 41분
中 시각장애인 800만 명인데 안내견은 고작 200마리인 이유
中 시각장애인 800만 명인데 안내견은 고작 200마리인 이유
중국의 시각 장애인 안내견은 국보급 동물이자 멸종 위기였던 판다보다 그 수가 훨씬 적어 좀처럼 보기 어렵다. 시각 장애인 수가 800만 명에 이르는 중국에서는… 2020.11.24 15시 26분
말레이의 세계 최대 의료 장갑업체서 2000여 명 집단 감염
말레이의 세계 최대 의료 장갑업체서 2000여 명 집단 감염
말레이시아의 세계 최대 의료용 장갑 제조업체 공장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등 해외 언론이 23일 보도했다. 말레이시아의 톱 글로브는 코로… 2020.11.24 14시 31분
‘출입금지’ 무시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훼손한 中 관광객들
‘출입금지’ 무시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훼손한 中 관광객들
중국 관광객의 추태는 자국에서라고 다를 바 없었다. CCTV-13은 22일 보도에서 중국 쓰촨성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황룽풍경명승구’를 훼손한 관광객 10여 명… 2020.11.24 11시 30분
“트럼프 때문에 굶어죽을 판” 쿠바 주민들이 탄식하는 이유
“트럼프 때문에 굶어죽을 판” 쿠바 주민들이 탄식하는 이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수천 명이 굶어 죽게 됐어요."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사는 한 주민은 이렇게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미국에 사는 오빠로부터 매… 2020.11.24 09시 47분
[여기는 남미] “성소수자만 타세요” 멕시코 LGBT 전용 택시서비스 인기
[여기는 남미] “성소수자만 타세요” 멕시코 LGBT 전용 택시서비스 인기
성소수자(LGBT)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차량호출서비스가 멕시코에서 개발돼 화제다.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성업 중인 차량호출서비스 '프라이드 택시'는 성소… 2020.11.24 09시 28분
비행 전 ‘음성’ 나왔는데…기내서 4명 감염시켜 미스터리
비행 전 ‘음성’ 나왔는데…기내서 4명 감염시켜 미스터리
기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은 적다던 대형 항공사와 미국 국방부의 연구 결과가 뒤집혔다. 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는 뉴질랜드 보건당국이 기내 코로나19 감… 2020.11.23 18시 28분
“사슴이 차를 핥지 못하게 하세요”…캐나다 경고 문구, 왜?(영상)
“사슴이 차를 핥지 못하게 하세요”…캐나다 경고 문구, 왜?(영상)
캐나다의 한 마을에 북미산 큰 사슴인 무스가 차량을 핥지 못하도록 하라는 경고문구가 등장했다. CNN 등 해외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고산… 2020.11.23 17시 37분
[여기는 동남아] 친딸을 5차례 임신시킨 몹쓸 심령치료사 체포
[여기는 동남아] 친딸을 5차례 임신시킨 몹쓸 심령치료사 체포
15년간 친아버지에게 성적 학대를 당해온 필리핀의 33세 여성이 침묵을 깨고 경찰에 도움을 청한 사연이 세상에 공개돼 현지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필리핀 현… 2020.11.23 17시 31분
또 도난…뱅크시 작품 ‘훌라후프 소녀’의 자전거 사라졌다
또 도난…뱅크시 작품 ‘훌라후프 소녀’의 자전거 사라졌다
뱅크시의 최근 작품 ‘훌라후프 소녀’ 일부가 사라졌다. 22일(현지시간) BBC는 영국 노팅엄 주택가에 설치된 뱅크시 작품 일부가 없어졌다고 보도했다. ‘훌라후… 2020.11.23 16시 25분
생일파티 후 살해된 美 한인 김치사업가…범인은 일면식 없는 흑인
생일파티 후 살해된 美 한인 김치사업가…범인은 일면식 없는 흑인
한인 김치사업가 피살 사건의 범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20일(현지시간) ABC포틀랜드는 지난달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벌어진 한인 피살 사건 용의자가 붙잡… 2020.11.23 15시 15분
상어를 꿀꺽?…美 캘리포니아 바다서 상어 움켜진 해달 포착
상어를 꿀꺽?…美 캘리포니아 바다서 상어 움켜진 해달 포착
해달은 얼굴을 만지거나 조개를 까먹는 모습이 귀여운 동물이다. 그런데 최근 그런 이미지를 뒤집는 순간이 목격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 2020.11.23 15시 14분
‘밥 딜런’ 친필 가사 원본 1장 10만 달러…총 5억 5100만원어치 낙찰
‘밥 딜런’ 친필 가사 원본 1장 10만 달러…총 5억 5100만원어치 낙찰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던 밥 딜런(79)의 가사와 직접 쓴 편지 등이 경매에서 고가에 낙찰됐다. CNN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경매에 나온 컬렉션은 딜런이… 2020.11.23 15시 01분
[여기는 남미] 항암치료 받는 12살 딸 안고 5km 걸어간 아빠의 사연
[여기는 남미] 항암치료 받는 12살 딸 안고 5km 걸어간 아빠의 사연
경찰의 횡포로 암치료를 받고 있는 딸을 안고 무려 5km를 걸어 귀가한 아빠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아르헨티나 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여론이 들끓자 당국은 아이의… 2020.11.23 14시 57분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코로나로 살처분되는 밍크의 눈물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코로나로 살처분되는 밍크의 눈물
모피 때문에 죽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살처분되든, 밍크의 안타까운 운명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은 프랑스 외… 2020.11.23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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