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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떨어진 ‘아보카도’ 맞고 숨진 갓난아기…주민들이 분노한 까닭 [여기는 남미]
엄마 품에 있던 갓난아기가 하늘에서 떨어진 아보카도를 맞고 사망한 사고가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해 책임 소재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안타까우면서도 황당…
2026.10.28 17시 36분
2026년 중국 최고 부자는 틱톡 장이밍…AI가 바꾼 부자 순위 [여기는 중국]
틱톡을 만든 장이밍(43) 바이트댄스 창업자가 중국 최고 부자 자리를 되찾았다. 인공지능(AI) 사업에 대한 기대가 회사 가치를 끌어올리면서 1년 새 재산이 2000억 위안 늘었다. 딥시크와 로봇…
2026.10.28 17시 35분
“평생 약가방 들어줄게요”…키 90㎝ 남편 업고 왕진 다닌 아내 [여기는 중국]
환자가 부르면 아내는 의사 남편을 등에 업었다. 비 오는 밤 진흙길에서 넘어져 다쳐도 환자에게 가는 일을 먼저 생각했다. 중국에서 37년째 마을을 지켜온 키 90㎝ 의사와 그의 왕진길을 함께한 아…
2026.10.27 16시 31분
홍콩 가는 ‘상어 지느러미’ 4200개 알고 보니…콜롬비아 어부가 자른 밀수품이었다 [여기는 남미]
남미 콜롬비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상어 지느러미 밀수 미수 사건이 적발됐다. 말린 상어 지느러미는 ‘샥스핀’으로 불리는 요리 재료로, 주로 아시아에서 소비된다. 이번에 콜롬비아 당국이 압수한 상…
2026.10.27 16시 31분
아르헨 군부대 부지에서 발굴된 유해 8점…반세기 만에 독재정권 실종자로 확인 [여기는 남미]
아르헨티나 군부 독재정권 시절 불법으로 구금된 후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던 청년 실종자들의 유해가 군부대 부지에서 무더기로 발견됐다. 불법 구금·실종 사건이 발생한 지 반세기 만이다. 25일(현지시…
2026.10.26 15시 59분
차는 샀는데 회사가 사라졌다?…中 ‘전기차 신화’의 그늘 [여기는 중국]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경영난으로 잇따라 문을 닫거나 운영을 중단하면서 차주들이 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장이 나도 맡길 정비소를 찾기 어렵고, 새 부품을 구하지 못해 폐차에서 떼어낸 중고 부…
2026.10.26 15시 59분
“565년 감옥에 있어라” 악행 일삼던 갱단에 줄줄이 수백 년 징역형 [여기는 남미]
온갖 악행을 일삼던 엘살바도르의 갱단 조직에 천문학적인 징역형이 선고됐다. 엘살바도르 언론은 22일(현지시간) 법정에 선 갱단 ‘풀톤 로코스 살바트루초스’의 조직원 116명 전원에 유죄가 선고됐다…
2026.10.23 15시 22분
정원에서 ‘카피바라’에 총질한 아르헨티나 남성…“징역형 가능성” [여기는 남미]
떼를 지어 몰려 있는 카피바라에 총질을 한 아르헨티나 남성이 동물 학대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됐다. 카피바라는 아르헨티나 등 남미에 서식하는 설치류다. 몸길이는 최대 1.3m, 무게는 65㎏에 이를…
2026.10.22 15시 32분
“아이 게임비 환불해줘”…소송 낸 엄마, 더 받은 환불금 탐내 AI로 증거까지 조작 [여기는 중국]
자녀가 온라인 게임에 쓴 돈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낸 중국 여성이 게임사의 실수로 환불금을 더 받자 반환을 거부했다. 이후 게임사가 소송을 제기하자 “돈을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며 통화 녹음…
2026.10.21 16시 55분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미사 도중 사고로 사망한 가톨릭 신부…애도 물결 [여기는 남미]
남미 에콰도르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가톨릭 신부가 사망에 대해 언급하자마자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은 비극이 발생했다.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선 공교로운 발언을 두고 “안타까우면서도 …
2026.10.21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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