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기는 남미] 리우 길거리에 악어가 어슬렁어슬렁…당국이 포획 거부한 이유는?
[여기는 남미] 리우 길거리에 악어가 어슬렁어슬렁…당국이 포획 거부한 이유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리에 악어 떼가 출몰했다. 거리를 유유히 걸어 다니는 악어를 목격한 시민들이 기겁하면서 일대 혼란이 일었지만 당국은 상황을 수습… 2019.4.11 09시 37분
[여기는 남미] “마추픽추 돌려달라” 페루 가족, 14년 만에 패소한 사연
[여기는 남미] “마추픽추 돌려달라” 페루 가족, 14년 만에 패소한 사연
페루의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마추픽추의 소유권을 인정해 달라며 소송을 낸 페루의 한 가족이 패소했다. 소송을 낸 지 14년 만이다. 9일(현지시간) 페루 대법원은… 2019.4.10 09시 19분
[여기는 남미] 대마초로 만든 맥주 개발…콜롬비아 판매 승인
[여기는 남미] 대마초로 만든 맥주 개발…콜롬비아 판매 승인
한때 마약국가라는 오명을 쓴 남미국가에서 대마초로 만든 맥주가 개발됐다. 콜롬비아 정부가 대마초를 원료로 사용한 맥주의 판매를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 2019.4.9 09시 24분
[여기는 남미] SNS로 자랑질하다가…비리 공무원 아빠 잡은 딸
[여기는 남미] SNS로 자랑질하다가…비리 공무원 아빠 잡은 딸
항구세관에 근무하면서 상습적으로 뒷돈을 받은 콜롬비아의 세관공무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그의 비리를 세상에 널리 알린 건 호화로운 유학생활을 하면서 돈 자… 2019.4.5 09시 29분
[여기는 남미] 음주운전 단속하던 여성 경찰, 예쁘다는 말에 무사통과
[여기는 남미] 음주운전 단속하던 여성 경찰, 예쁘다는 말에 무사통과
경찰이라도 외모에 대한 칭찬에 넘어가지 않기란 쉽지 않은 모양이다. 음주운전 단속을 하던 여성 경찰을 징계해야 한다는 여론이 멕시코에서 빗발치고 있다. 술… 2019.4.3 16시 45분
[여기는 남미] 최소 12명 살해…청부살인업자 14세 소년 체포
[여기는 남미] 최소 12명 살해…청부살인업자 14세 소년 체포
남미 콜롬비아에서 희대의 10대 살인마가 경찰에 검거됐다. 현지 언론은 "메데진에서 활동하던 14살 청부살인업자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름이 … 2019.4.3 09시 24분
[여기는 남미] 90대 칠레 부부 “자식에게 짐 되기 싫어” 권총 자살
[여기는 남미] 90대 칠레 부부 “자식에게 짐 되기 싫어” 권총 자살
말년에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은 건 동양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였다. 60년 넘게 해로한 칠레 부부가 더 이상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스스로 목… 2019.4.2 09시 52분
[여기는 남미] 임신부 고용 신종 일자리…알고보니 마약 운반
[여기는 남미] 임신부 고용 신종 일자리…알고보니 마약 운반
임신부에게 일자리를 주던 콜롬비아의 마약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알고 보니 조직의 우두머리도 여자였다. 콜롬비아 경찰이 지방도시 오르테가에 기반을 두고 … 2019.3.29 15시 33분
[여기는 남미] 브라질 서핑 유망주, 연습 중 벼락 맞고 사망
[여기는 남미] 브라질 서핑 유망주, 연습 중 벼락 맞고 사망
벼락이 많이 떨어지기로 유명한 브라질에서 서핑선수가 벼락을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브라질 서핑계의 유망주 루지마라 소우사(23)가 연습을 하던 중 벼… 2019.3.29 09시 18분
[여기는 남미] “고래 구경하는 에코투어, 오히려 고래 죽인다”
[여기는 남미] “고래 구경하는 에코투어, 오히려 고래 죽인다”
자연 그대로를 즐기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에코투어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멕시코에서 높아지고 있다. 최근 멕시코국립자치대학(UNAM) 연구원… 2019.3.28 09시 52분
[여기는 남미] 독사 4000마리 득실득실…상륙 금지된 브라질 섬
[여기는 남미] 독사 4000마리 득실득실…상륙 금지된 브라질 섬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는 상륙할 수 없는 대서양의 섬이 중남미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브라질 상파울로주 해변으로부터 약 33km 지점에 위치한 케이마다 그란데 … 2019.3.27 09시 29분
[여기는 남미] “매일 아이스크림 주세요” 가짜 공문 보낸 경찰 직위해제
[여기는 남미] “매일 아이스크림 주세요” 가짜 공문 보낸 경찰 직위해제
얼마나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 이런 짓까지 저질렀을까? 아이스크림 전문점에 매일 아이스크림을 '협조'해 달라며 가짜 공문을 보낸 경찰이 옷을 벗게 됐다. … 2019.3.22 15시 33분
[여기는 남미] 2개월간 6000명 피살…최악의 치안 멕시코
[여기는 남미] 2개월간 6000명 피살…최악의 치안 멕시코
멕시코의 치안불안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2월 살인사건 희생자가 부쩍 늘어나면서다. 멕시코… 2019.3.22 09시 15분
[여기는 남미] 복면 쓴 3인조 권총강도, 잡고보니 현직 경찰
[여기는 남미] 복면 쓴 3인조 권총강도, 잡고보니 현직 경찰
도둑을 잡아야 할 경찰들이 강도행각을 벌이다 전원 쇠고랑을 찼다. 아르헨티나 경찰이 현직 경찰로 구성된 3인조 강도단을 검거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 2019.3.21 09시 29분
[여기는 남미] 페루에는 토르 50명, 헐크 23명, 아이언맨 1명이 산다
[여기는 남미] 페루에는 토르 50명, 헐크 23명, 아이언맨 1명이 산다
"페루에 헐크는 20명이 넘지만 스파이더맨은 단 1명뿐입니다" 페루 주민등록청이 최근 영화 '캡틴 마블'의 개봉에 맞춰 이색적인 조사 내용을 공개했다. 마블 영… 2019.3.19 15시 17분
[여기는 남미] 국경선 바뀌는 바람에 졸지에 다른 나라 살게 된 사연
[여기는 남미] 국경선 바뀌는 바람에 졸지에 다른 나라 살게 된 사연
칠레의 한 국경도시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국경 협상이 이상하게(?) 마무리되면서 웃지 못 할 이민자가 생겨나게 된 때문이다. 심지어 공동묘지의 일부까지 이웃… 2019.3.19 09시 14분
[여기는 남미] 부부싸움한 60살 남편, 발코니로 부인 던져 살해
[여기는 남미] 부부싸움한 60살 남편, 발코니로 부인 던져 살해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페미사이드사건이 또 발생했다. 해마다 수백 명 피해자가 발생하면서 사회적 반성이 요구된다는 목소리는 날로 커지고 있다. 아르헨티나 부… 2019.3.18 13시 44분
[여기는 남미] 72시간 마라톤 강의…멕시코 교수 기네스기록
[여기는 남미] 72시간 마라톤 강의…멕시코 교수 기네스기록
기네스 강국 멕시코에서 새로운 세계 기록이 수립됐다. 17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의 경제학교수 도리안 페랄타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의에… 2019.3.18 09시 15분
[여기는 남미] 티팬티 입고 거리 활보한 70대 노인의 이유있는 행동
[여기는 남미] 티팬티 입고 거리 활보한 70대 노인의 이유있는 행동
"왜 나만 잡는 거죠?" 경찰이 막아서자 속옷 차림으로 길에 나선 할아버지는 이렇게 항의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는 "법도 사람을 차별하는가 보다. 이러니 동네… 2019.3.15 09시 42분
[여기는 남미] 세계서 가장 치안 불안한 국가 2위는 베네수엘라, 1위는?
[여기는 남미] 세계서 가장 치안 불안한 국가 2위는 베네수엘라, 1위는?
세계에서 치안이 불안한 도시가 가장 많이 집중돼 있는 국가는 어는 곳일까? 멕시코가 브라질을 밀어내고 '폭력랭킹'에서 굴욕의 1위에 올랐다. 극심한 경제난으… 2019.3.14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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