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비보이팀 ‘겜블러’의 새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 동영상은 ‘겜블러’의 활동 모습을 음악에 맞춰 편집한 것으로 약 11분동안 멤버들의 개성 있는 움직임을 담고 있다. 소속 멤버가 직접 편집한 거친 화면은 배틀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살아있다.
UCC 사이트 유튜브(YouTube.com)에서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보이들은 머지 않아 예술의 한 분야가 될 것”(kidchimonk), “미친 듯한 움직임!”(kAOOOxD), “멤버 각자의 새로운 스타일”(beathknight0o0) 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동영상의 주인공인 ‘겜블러’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최고 권위의 비보이 세계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2004년에는 대회 우승까지 거머쥔 유명 비보이팀. 최근 2006년에도 세계 대회에서 우승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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