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노출광’ 린제이 로한 속옷차림으로 ‘댄스 댄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노출광’과 ‘파티걸’이라는 별명은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었다. 별명의 주인공은 역시 달랐다. 의상도 노는 것도 화끈했다. ‘파티걸’ 린제이 로한이 속옷 차림으로 클럽 무대를 누볐다.

미국의 한 블로그 사이트가 클럽에서 속옷 차림으로 춤추는 로한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로한은 사진에서 상의에 브래지어만 걸치고 한 남자와 춤을 췄다. 하의엔 핫팬츠를 입고 다리를 훤히 드러냈다.

사실 로한의 브래지어 노출은 별로 놀랍지 않다. 로한은 ‘노출광’이라는 별명답게 그동안 숱하게 속살과 속옷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지난달 초에도 L.A.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나오면서 일부러 검정색 브래지어를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로한답다”며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이 지적하는 의견들. 한 네티즌은 “역시 로한이다. 재활원에 다녀와도 파티 본능은 치료할 수 없었던 것 같다”고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은 “노는 것도 정도껏 놀아라. 이젠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할리우드튜나(hollywoodtuna)

스포츠서울닷컴 탁진현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