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중국인 ‘엽기 랩 동영상’ 인터넷 강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 중국인 가수지망생의 오디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을 강타하고 있다.

화제의 동영상은 ‘워싱워(我型我) SHOW’.

이 영상은 중국에서 열린 신인가수 공개오디션에 참가한 한 랩퍼의 엽기적인 노래를 담고 있다.

힙합차림으로 심사위원 앞에 나선 한 참가자. 시작부터 저음의 목소리로 “워싱워(我型我) SHOW”라고 프로그램 제목을 내뱉더니 랩인지 고함인지 도저히 구분 가지 않는 쇼를 선보인다.

중국어로 알아들을수 있는 부분은 도입부에 “넌 무엇을 해도 모두 매력있어”, 또 마지막에 “봐, 너의 목소리, 그 부드러움” 정도.

심사위원 조차 웃음을 참지 못하고 참가자의 공연에 몸을 흔들었다. 쇼를 모두 마치자 한 심사위원은 박수를 보내며 “나중에 또 보자.”는 의미심장을 멘트를 남겼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아이디 ‘이런’은 “중국어로 랩하니까 진짜 폼 안 사네.”, ‘정석’은 “설마 개그맨 오디션 아니죠?”등 수백개의 리플이 쇄도하고 있다.



나우뉴스 신청미 기자 qingme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