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우타다 히카루, 이혼 후 첫 공식무대 등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일본의 인기가수 우타다 히카루가 이혼 후 첫 공개석상에 나서 관심이 집중됐다.

우타다 히카루는 지난 13일 싱글 ‘나는 곰’오리지널 T셔츠 콘테스트’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것은 지난 3월 자신의 블로그에 이혼을 발표한후 공식행사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 때문에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들었다.

이날 행사에서 우타다 히카루는 “오랜만에 사람들 앞에서 서게돼 긴장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패션쇼 형식으로 캣워크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긴장이 풀어져버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참석한 12명의 아이들에게 자신의 사인 CD를 선물하며 일일이 손을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혼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아 취재진을 실망시켰다.

이 행사는 지난 2월부터 그의 싱글 ‘나는 곰’일러스트를 그려 한정판매한 티셔츠를 입고 아이들이 패션쇼를 하는 형식을 진행됐다.

스포츠서울닷컴 고재완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