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엔터테인먼트
이동국 입국 인터뷰
기자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7.05.30 14:08
17일 인천공항 이동국 입국 인터뷰
영상 /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라” [핫이슈]
미국에서 우버 택시를 이용했다가 기사에게 성폭행당한 여성에게 우버가 배상해야 한다는 평결이 나왔다. 로이터 통신은 6일(현지시간) “…
이슈 포착
[포착]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약혼 다음 날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자 온라인에서 거센 논쟁이 벌어졌다. 일부는 “약혼 관계라면 강간이 아니다…
국제 일반
[영상] 사람인 줄 알았다…36℃ 체온 로봇에 외신 “섬뜩” [핫이슈]
중국 기업이 사람 얼굴과 체온, 표정까지 구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과학·기술 전문 매체 …
이슈 포착
[포착] 하늘서 갑자기 ‘쾅’!…우크라 F-16 기관포에 폭발한 러 드론 영상 공개
F-16 전투기가 하늘에서 드론을 격추하는 희귀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공군은 자국의 F-16 전투기가 …
이슈 포착
[포착]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발칵
중국의 일부 호텔 객실에서 촬영된 불법 영상이 대규모로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BBC는 6일(현지시간)…
핵잼 사이언스
암도 고치고 비밀번호도 뚫는다고?…양자컴퓨터의 두 얼굴 [핵잼 사이언스]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과학자들이 차세대 컴퓨팅 기술로 불리는 양자컴퓨터 개발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진은 이 기술로 암 치료 …
TWIG
연예/이슈/라이프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
2026년 2월 9일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사찰 앞에서 고기 굽고 노상 방뇨까지…산악회 민폐 몸살
아이돌이 ‘불시험’ 구세주?…“값진 2급 제니에게 바칩니다” 난리 났다
“티켓 전쟁 시작” BTS 광화문 무료 공연 예매법... 23일 티켓 오픈
서울EN
연예 핫이슈
‘SM 연습생 출신’ 얼굴천재 여배우, 변우석과 호흡…MBC ‘신작 드라마’ 합류
제약 속에서도 20만 관객 돌파…‘이 영화’, 독립영화 새 기록 썼다
전작에서 연달아 ‘200만 관객’ 동원했는데…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이 영화’
“9년 침묵 깼다”…‘1200만 관객’ 감독, 박보검·김남길 손잡은 ‘신작 영화’ 정체
“빵 만든지 9년” 빵집 사장님 된 톱모델…‘천하제빵’ 등장
로제, ‘구독자 4.6억 명’ 세계 1위 유튜버와 깜짝 만남
유재석, 상 받을 줄 알고 ‘명품 정장’ 구매…“할부 갚느라 힘들었다”
공개 직후 갑론을박…SNS 뜨겁다, 3일 만에 1위 휩쓴 ‘한국 드라마’
‘공개 열애’ 하정우,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까지…다음 달 tvN에서 선보이는 ‘이 드
‘2세 준비’ 정영림, ♥심현섭 당황시킨 비상사태…여행 중 무슨일?
‘임신 21주차’ 남보라, D라인 공개…6월 출산 예정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팝핀현준, 유승준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변치 않은 친분’
“역대급 비주얼 쇼크”…PD 교체 후 확 달라졌다, ‘올해 최고’ 찍은 ‘이 프로그램’
래퍼 스윙스, ‘타짜4’로 본격 배우 행보…“39살에 용기 냈다”
‘7.3%’ 시청률 또 경신…KBS에서 새 기록 도전하는 ‘이 드라마’
“이 정도일 줄은”…무서운 속도, 개봉 5일 만에 100만 돌파한 ‘한국 영화’
‘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직장인 된 근황 “조건 나쁘지 않아”
월드피플+
엄마와 동생 구하려…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헤엄쳐 가족 살린 13세 소년
호주의 13세 소년이 4시간 동안 무려 4㎞를 헤엄쳐 가족을 구한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호주 ABC뉴스 등 현지 언론은 목숨을 걸고 헤엄쳐 바다에 조난된 엄마와 두 동생을 구한 오스틴 애플비(13)의 사연을 보도했다.한 가족에게 비극이 될 뻔한 사고는 지난달 30일 서호주 퀸달럽 인근
‘월가’ 꿈의 직장 버리고 전쟁터로…우크라이나군 입대한 여성의 사연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등졌지만 반대로 꿈의 직장에서 전쟁터로 향한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다 전쟁터로 간 우크라이나 출신의 빅토리아 혼차루크(25)의 사연을 보도했다.러시아와의 전쟁이 벌어지기 전 그는 전 세계 많은 청
글로벌 탑뉴스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이유는?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한국 방산업체뿐 아니라 한국 배터리 소재 기업, 정부가 하나로 뭉쳐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캐나다 국민 사이에서는 한국산 잠수함을 사자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캐나다 최대 방송사 중 하나인 CTV의 최근 기사 아래에는 한국의 잠수함을 사자는 댓글이 다수 달
‘최악의 팀킬’ 러군, 아군 오인 사격으로 공격조 전멸…원인은 스타링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불법으로 스타링크 위성 통신을 사용해 왔던 러시아군이 최근 스타링크 쪽에서 통신을 차단하자 전장 지휘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아군에 대한 오인 사격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우크라이나 반군 단체인 아테쉬는 쿠피안스크 인근에서 작전 중인 러시아 기계화소총연대와 자포리자 전선의 또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외신도 K-방산 가성비에 깜짝…“‘천무’ 계약한 노르웨이,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왜 내 가슴 절제했어?”…남자로 살아온 여성의 의료진 상대
시신에서 지방 추출해 가슴·엉덩이 성형…기괴한 시술 유행,
연 300일 출장 다니던 21조 자산가의 후회…아빠 보고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과로로 사망한 지 8시간 만에 또 ‘업무 지시’ 받은 남성
케찹 : 세계이슈
맥스 시덴토프가 말하는 이번 전시 놓치면 안 되는 이유
내가 고른 남친룩 자랑! 그런데 이제 몸이 증발한
역대급 강렬했던 13분, 배드 버니의 라틴맛 하프타임쇼 무대
소가 누워 쉬는 섬, 제주 최동단 우도의 걷기 좋은 풍경
가볍게 오르는 한라산의 겨울, 어승생악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